
KBS 1TV의 대표 예능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아 역사가 오래된 '전국노래자랑' 의 진행 MC를 맡고 있는 현역 최고령이자 최장수 MC로 활동하고 있는 송해 (본명 송복희, 93세)는 고열을 동반한 감기로 촬영에 불참하면서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코로나19 증세와 비슷한 증상을 보이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검사를 함께 받았지만 다행스럽게도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지난 26일 KBS 관계자 측의 말에 따르면 "이튿날로 예정되어 있던 전국노래자랑 녹화 진행 여부와 방식에 대해서 제작진이 논의 중" 이라고 전했는데요. 현재 송해는 한양대병원에 입원하였고 점차 증상이 호전되고 있다는 소식을 받았습니다. 전국노래자랑은 코로나 19 사태로 인해 지난 3월 1일부터 스페셜 방송을 내보내던 중 지난주에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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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6. 26. 23:29